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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활용 친환경 해수(海水)살균 시스템, 통영서 첫 선

뉴스|입력 : 2019-02-26


최근 녹색성장, 친환경 기술, 친환경 소재 등 기술혁신과 연구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27() 오후 2시 통영 동민수산(대표 강경두, 용남면 소재)에서는 친환경 해수처리 특허 기술개발을 활용해 경남 및 통영 지역 특산물인 굴의 해감 및 세척시 완벽한 살균처리가 가능한 플라즈마 임팩트시연회를 연다.

   

이날 시연회에 선보일 해수 살균시스템은 해산물의 세척 중 발생하는 각종 유해한 세균(일반 세균, 대장구균, 비브리오균 등)을 별도의 약품처리를 하지 않고 저온 플라즈마 살균 처리함으로써 굴 및 해산물의 폐사는 막고 싱싱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의 핵심은 4의 물질이라 불리는 Non-Thermal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30초 이내에 99.9%이상의 살균과 BOD(생화학학적 산소요구량), COD(화학적 산소요구량), 탁도, 색도 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수처리 친환경 특허 기술이다. 플라즈마 해수 살균 시스템은 500W의 전력으로 1500톤의 물을 살균처리 할 수 있을 만큼 저전력 고효율의 연속적인 플라즈마 활용기술로서 해수에 기생하는 각종 유해세균의 살균이 가능하다.

   

경남 및 통영 지역의 특산물인 굴과 해산물의 친환경 해수살균시스템 시연이기 때문에 경남도 해양수산국과 경남의 시., 굴수협 등 관계자들이 함께 할 예정이며, 이 시연회를 주최한 ()플라즈마홀딩스의 김찬모 대표이사는 이 친환경 기술로 경남지역 해산물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해산물의 안전한 유통과 해외수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라즈마홀딩스의 주요 제품으로는 특수 목적형 살균장치다목적 수질정화장치가 있다. ‘특수 목적형 살균장치는 절삭유제 살균클리너, 농업용수 살균세척장치, 저온창고 살균기 등이 있으며 다목적 수질정화장치로는 냉각탑 수질정화장치, 수경 재배시설 살균정화장치, 횟집 수족관 정화장치, ·폐수 처리장치 등이 있다.

   

현재 ()플라즈마홀딩스의 절삭유 살균클리너는 두산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항공 등 20여 업체에 납품하고 있을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해수 살균장치는 통영 태화물산 등에 납품하여 굴 해감시 살균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인삼 수경재배 단지의 지하수 살균으로 병충해가 예방되는 효과를 검증받고 있다.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으로 발생하고 있는 녹조, 적조현상, 수질오염과 양식장 폐사, 농산물의 곰팡이균등에 의한 피해, 대장균, 비브리오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세균을 플라즈마홀딩스의 친환경 수처리 기술로 해결하고 있다.

   

()플라즈마홀딩스의 김찬모 대표이사는 친환경적 플라즈마 해수살균 기술을 다양한 산업분야에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미래의 신수종사업, 신동력 산업으로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 그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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