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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입력 : 2019-06-07


- 고위험군 발병시 치사율 50%, 3군 법정감염병 비브리오패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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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건소(소장 강지숙)는 올해 64일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마다 6~10월경에 나타나기 시작하며, 9월에 가장 많이 나타나고,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으로 감염된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을 위해서는 일상생활 또는 어패류 관리나 조리 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하지 않기 등)을 지켜야 한다.

   

더구나 간질환, 알콜중독자, 당뇨병처럼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나타나며,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된다.

   

*고위험군 : 간 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 복용 중인 자, 악성종양, 재생불량성 빈혈, 장기이식환자, 면역결핍증

   

보건소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며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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