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뉴스센터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월 9일,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회원들과 어업인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도면 죽림 바다에 겨울철 고부가가치 어종인 대구 어린 고기 675만 마리를 풀었다.
겨울철 별미인 대구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살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은 생선으로 타우린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간 기능 개선, 피로회복에 효과 좋은 고급 어종이다.
통영시는 이번 방류행사를 시작으로 어업소득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사업비 5억5천, 볼락 외 7종)을 꾸준히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 통영방송 t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최근뉴스
olleh TV 채널 789
통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