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뉴스센터
- 설 연휴, 용호도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
-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운영하는 ‘섬 활력장터’ 공동체 화합과 세대 참여
-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섬 경제 자립기반 마련 토대

2026 설맞이 섬 활력장터를 열었다.
2월 14일, 용초항 선착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설맞이 섬 활력장터’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서 지역 특화 식품 개발과 장터 운영을 같이 열어 주민 소득 창출과 관광 활성화를 꾀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2023년도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가운데 하나로 열린 프로그램으로,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마을 주민이 함께 어울려 마을 특산물과 수산물을 팔고, 섬 장터 노래방도 열었다.

뿔소라비빔밥과 새우·오징어 튀김, 삼치전, 전갱이 물회, 전복·뿔소라 버터구이와 같은 싱싱한 해산물이 크게 인기를 얻었고, 용호도 미역·막걸리·고추장과 같은 특산물도 인기를 끌었다. 이 가운데 튀김류와 막걸리, 미역은 완판될 정도였는데, 열띤 주민들 참여가 큰 성과로 꼽혔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 통영방송 t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최근뉴스
olleh TV 채널 789
통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