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TBS뉴스센터 | 지역사회 | 영상소식 | 인물/동정 | 고성소식 | 정치활동 | 문화관광 | 사설/칼럼 | 기업체소식 | 교육청소년 | 공지사항 | 기자수첩

TBS뉴스센터


- 통영케이블카 명예 사원으로 임명된 양()!


1.jpg

   

케이블카를 찾는 손님들을 위해 여러 가지 고객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통영케이블카가 또 하나의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통영케이블카 하부역사에 양 쉼터를 만들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양을 볼 수도 있고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

   

통영케이블카 양 쉼터 마련! 케이블카를 타고 즐기는 양 체험!

   

통영케이블카를 운영하고 있는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김혁)는 지난 6월초 케이블카 하부역사에양 쉼터를 만들었다. 남해 상상양떼목장과 업무협약을 맺은 공사는 양들을 분양 받고 상상양떼목장의 전문가로부터 기르는 기술을 도움 받아 양 쉼터를 운영할 계획인데, 케이블카를 찾는 고객들이 직접 먹이를 주고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통영케이블카 쪽에서는 양들에게 통영케이블카를 알리고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라며 명예 사원증을 주기로 했다.

   

2.jpg


3.jpg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으로 올라가면 우리나라 100대 명산인 미륵산과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통영케이블카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연 속에서 만나는 동물이라는 내용으로 시작된 양 쉼터 아이디어는 쉽게 동물을 만날 수 없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동물을 만날 기회를 준다는데 뜻이 있다 하겠다. 실제로 개장 행사에 초청된 통영시내 유치원생 어린이들은 케이블카를 타러왔다가 만난 양들이 무척 신기하고 귀엽다며 즐거워했다.

   

오는 612일부터는 통영관광개발공사 공식 SNS에서 양 이름 공모이벤트를 벌여 양들을 사랑스러운 이름으로 부를 수 있도록 이름을 지어줄 계획이다.


4.jpg


통영관광개발공사 김혁 사장은 가족들과 연인들이 나들이 다니기 좋은 계절에 구경거리와 함께 통영케이블카에서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자연도 만끽하고 동물들과도 교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지난 2월 통영케이블카 상 하부역사에 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하여 길고양이를 돌보며 직원들이 동물 사랑을 실천한바 모범적인 선례가 됐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 통영방송 t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최근뉴스

TEL. 070)7136-0174 / 070)7791-0780

Email. gsinews@empas.com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소개
  • 상호명 : 내고향TV 통영방송 789 , 대표 : 한창식, 사업자번호 : 경남 아 00206, 등록번호 : 경남 아 00206
  • 주소 : 경남 통영시 무전 6길 22-27, 새마을빌딩 4층 , Email : gsinews@empas.com
  • 대표전화 : 070)7136-0174 / 070)7791-0780 , 정보보호책임자 : 한창식(gsinews@empa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창식
  • copyright ⓒ 2012 통영방송789.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