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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인천시청 연합기자단 대상 강구안 미디어미항 답사여행

TBS뉴스센터|입력 : 2026-07-27


- 강구안 야경과 원도심 이야기, 통영 다찌 미식까지 한번에 즐기는 통영여행 소개

-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가득한 체류형 관광상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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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23, 2412일 동안 투어코리아뉴스, 문화저널21, 선데이 타임즈 소속 인천시청 연합기자단을 대상으로 강구안 미디어미항 답사여행을 열었다.

   

이번 답사여행은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강구안과 원도심을 걸으며 통영 역사와 밤 풍경을 감상하는강구안 미디어미항 밤 여행과 통영 대표 음식인 다찌를 맛보는 다이찌패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단은 전문 가이드 해설을 들으며 약 60분 동안 강구안 일원과 원도심을 걸었다. 도깨비골목, 김상옥 생가, 통영 근대역사문화거리를 비롯해 골목마다 담긴 통영 이야기를 따라가며 낮과는 다른 원도심 매력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해설사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골목과 밤 풍경을 사진에 담으며 통영 밤을 즐겼다.

   

이어 강구안 다리와 강구안 미디어타워, 디피랑으로 이어지는 강구안 밤 풍경을 감상하며, 참가자들은 통영 밤은 감성이다”, “걷기만 해도 여행이 되는 곳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강구안 미디어미항 매력에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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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여행 뒤에는 통영 다찌 미식 체험이 이어졌는데, 한 상 가득 차려지는 다찌 상차림을 경험한 기자단은 통영 해산물과 지역 식문화를 즐기며 야경을 보고 난 뒤 지역 음식을 함께 즐기니 통영 여행 만족도가 더 높다”, “구경거리와 음식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점이 인상깊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구안 미디어미항 야간투어다이찌패스는 강구안 밤 풍경, 원도심 역사문화, 통영 미식을 하나로 연결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관광객이 보고, 걷고, 먹고, 머무는 흐름을 만들어 실제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밤 관광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구안 미디어미항 야간투어는 주마다 금·토요일 2회차로 운영되며, 1차는 오후 630, 2차는 오후 830분에 출발한다. 상품 가격은 119,900원이다. 추가 구성인 다이찌패스49,900원부터 79,900원까지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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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소속패스를 검색해 살 수 있고, 관련 문의는 공식 운영사 청개구리(010-2997-2441)나 통영시 관광혁신과(055-650-07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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