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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거리청소 노동자 간담회도 열어

제10대 통영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용안)는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지 확인을 마치고 현장 의정 활동을 벌였다.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현장의정 활동은 새로 구성된 제10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소관 주요 시설을 살피고, 현장 문제점과 애로 사항을 파악해 예산 편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방문 첫날인 4일에는 도산면, 광도면, 무전동 일원 핵심 산업 시설을 찾아 ▲ 통영시 수산 부산물 자원화 시설 ▲ 통영시 동물 보호소 ▲ 통영시 농촌 활성화지원사무소 ▲ 통영 수소 교통 복합 기지 ▲ 북신 배수 펌프장 ▲ 통영시 통합 관제소를 포함해 6곳을 찾아 운영 실태를 파악했다.
둘째 날인 5일에는 광도면, 무전동, 도천동 일원에 생활 밀착형 시설과 환경 시설 7곳을 점검했다. ▲ 통영시 천연가스 발전소 ▲ 통영시 노동자 종합 복지관 ▲ 통영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사무소 ▲ 통영 하수 처리장 ▲ 통영 창업지원사무소 ▲ 통영시 해양 자원 순환 센터 ▲ 통영시 환경 자원화 시설을 차례로 찾아 현황 설명을 듣고 시설 운영 보완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용안 산업건설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소관 주요 시설물이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수렴한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예산 심사 때 낭비 요인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효율성 있는 시정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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