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활동
- 천영기 통영시장, 하학열 고성군수 후보, 도·시·군의원 출마자 필승 각오 다져
- 통영·고성 당원 1,000여 명 결집, 헌신과 진심 다짐하며 단결력 보여
- 정점식 의원, “이재명 정부 폭주를 막아내는 ‘보수의 방파제’ 되어달라” 호소

국민의힘 통영·고성 당원협의회(위원장 정점식)는 5월 2일(토), 통영과 고성에서 ‘6·3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정점식 당협위원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그리고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통영·고성 당원 1,000여 명이 모였다.


정점식 의원은 “당원 여러분의 자부심을 지켜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현 정국이 엄중하다고 진단하고 최근 추진되는 ‘공소취소 특검법’을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이재명 방탄 결정판이자 사법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했다. 정 의원은 “국회를 범죄자의 변호 창구로 전락시키고 수사부터 재판까지 무력화하려는 저들의 무소불위 권력 남용을 결코 묵과할 수 없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오만한 국정 독주를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중앙 권력에 이어 이제는 지방 행정까지 독점해 견제와 균형을 완전히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며, “우리 후보들이 오만한 권력의 파도를 막아내고 통영·고성의 미래를 지킬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이 ‘보수의 방파제’가 되어달라”고 호소했다.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와 하학열 고성군수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고성과 통영을 위해 헌신 하겠다”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또, 강성중 김태종(통영), 임왕건 허옥희(고성), 도의원 후보를 비롯한 시·군의원 후보자들도 함께 승리 각오를 다지고, 당원들은 후보자들이 소개될 때마다 박수와 연호로 화답하며 열기를 더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청년 당원들이 나와 필승 다짐 결의문을 낭독했다. 당원들은 출마자 이름을 연호하며 6.3 지방선거 압승을 이루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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