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 공연·음식·체험 결합··· 체류형 밤 관광 모형 제시

4월 18일, 강구안 일원에서 열린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첫 공연이 시민과 관광객들 호응 속에 성황 속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제1호 밤 관광 특화도시 대표 행사로, 재즈 보컬리스트 문미향이 이끄는 ‘문미향 퀸텟’ 무대로 꾸며졌는데, 밤바다를 배경으로 울려 퍼진 감미로운 재즈 선율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공연뿐 아니라 지역상인들이 참여한 청년포차와 같은 부대행사장에서는 행사 내내 긴 대기줄이 이어지면서 지역상권에 활기를 더했다.

통영시는 공연과 음식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밤 관광 상품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며 실체 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은 오는 5월 2일(토)‘첼로와 가야금의 특별한 만남’공연으로 이어지고, 어린이날을 맞아 ‘라이브체험 스케치’를 비롯해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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