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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추가경정예산 8천만 원 확보…지원 액수 늘려
- 처음 67곳 → 100곳으로 확대,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기대
통영시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자체 예산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대 하기로 했다.
이번 예산 확보로 처음 67곳을 대상으로 할 계획이던 사업을 100곳으로 확대하면서 모두 33곳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추가 지원 대상자는 따로 신청 절차 없이 기존 신청자 가운데 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되지 않은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 순위에 따라 순서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낡은 시설 개선과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해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된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데, 주요 지원 내용은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설비 정비와 같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한 곳마다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 70% 이내로 지원된다.
이번 사업 확대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받음으로써 점포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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