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뉴스센터
- 유관기관 협력, 사랑면 육·해상 오염원 관리 점검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정한 바다에 대한 위생점검에 대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벌였다.
이번 미 FDA 위생점검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실시되는데,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 동안 미국 FDA 전문가 7명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지정 바다 일대 육·해상 오염원 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경상남도, 통영시, 고성군이 참여해 지정한 제2호(사량) 바다 육·해상 오염원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통영시 어업진흥과 어장보전팀장은 “미 FDA 지정 바다 위생점검은 통영시 수산물이 국제 신뢰도와 경쟁력을 유지·강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에 어업인들이 협조해주기를 부탁드리고, 우리 시도 지정 바다 오염원 관리 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 통영방송 t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최근뉴스
olleh TV 채널 789
통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