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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멘데, 마을사업을 위한 공유의 장 -
지난 2월 28일, 명정마루에서 정량지구 주민 및 통영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도시재생대학(전문)’과정의 성과공유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과정은 지난 12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었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 예정인 거점공간 운영을 목표로 원예, 브런치, 커피 바리스타 등 3개팀의 마을사업 고도화를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팀별로 추후 사업화 예정인 원예 체험프로그램 아이템, 브런치 메뉴, 음료 및 디저트 등 교육 성과품들과 향후 추진 예정인 교육 및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각 팀의 사업 내용이 거점공간 내에서 유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협업구조에 대해서도 논의였고, 추후 ‘멘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에 발 맞춰 각 사업단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브랜딩·마케팅, 자격증 취득, 영업실습 등 컨설팅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통영시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그간 축적되어온 교육의 성과가 가시적인 성과물로 풍성하게 차려진 공유의 장을 통해 앞으로 마을사업의 현실화를 위한 자신감을 얻으셨길 바라며 앞으로 남은 과정들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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