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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미술품 기증받아 공공미술 자산 확대

통영시가 이상태 작가와 안인권 작가, 故 정종근 작가 미술 작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작가들이 남긴 작품을 공공 자산으로 보존·이용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작품 만날 기회를 주고, 지역 미술 기록을 축적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이상태 작가 작품 「素聿」2점과 안인권 작가 작품 「소매물도 아침」,「연」,「한산대첩지」3점, 故 정종근 작가 작품 「동백」,「길」,「파도」,「정물」4점으로 모두 9점이다.
기증된 작품들은 통영시 소유로 관리하고, 앞으로 공공 전시나 기획전, 문화예술 관련 사업에 이용할 예정인데, 통영시는 이번에 받은 기증품으로 지역 미술 자산 가치를 이어가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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