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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특색 있는 답례품
- 민간 기부 플랫폼 도입으로 큰 효과 얻어

2025년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8억 6천만 원을 넘어서 경남 지역 모금액에서 세 번째를 차지했다. 이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역대 최대 액수로, 통영시는 3년 동안 15억 원 정도 기부금을 모금했다.
여러 종류 답례품도 큰 몫을 했는데, 기부자들은 통영 한돈과 한우, 반건조 생선, 멸치 세트, 욕지도 고구마와 같은 통영시 특색과 향을 품고 있는 지역 농·수산물과 가공품을 인기 답례품으로 꼽았다. 그 가운데 욕지도 고구마와 나전칠기 명함집은 기부 플랫폼 도입으로 인기 답례품 순위가 지난해에 견주어 10위 이상 상승하면서 민간 기부 플랫폼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다.
통영시는 2026년에 통영시 최초 지정기부사업인 ‘통영시와 자매결연도시 청소년 교류활동 지원 사업’을 포함한 8개 기금사업을 벌인다. 또, 2026년 새해 맞이 답례품 추가 증정 특별행사도 함께 열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e음 통영시 지정기부사업 페이지와 답례품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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