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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한 가입자 오는 19일(월)부터 2월 22일(일)까지 모집
- 1971~1985년생, 연소득 9,352만 원 이하, IRP 가입 가능자 대상

통영시(시장 천영기)에서는 은퇴한 시민들이 소득 공백에 대비하고 안정된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은 개인형퇴직연금(IRP)을 이용한 노후 대비 제도로, 연금 납입 금액에 따라 도와 시·군이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사업인데, 연간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을 지원하며, 연 최대 24만 원, 최대 10년 동안 모두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남도민으로, 1971년 1월 1일부터 1985년 12월 31일 사이 태어난 사람으로, 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는데, 전체 모집 인원은 1만 명 가운데 통영시 배정 인원은 378명이다.
모집은 오는 19일(월)부터 2월 22일(일)까지며, 선착순으로 접수하되 소득 수준에 따라 순서대로 모집한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업 신청한 뒤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을 마친다.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는 스마트폰 은행 앱으로 비대면으로 개설하거나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도내 영업점을 찾아가 개설하면 된다.
도민연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055-650-3162~4)으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는 올해 1월부터 생애주기마다 맞춤형 인구정책 가운데 하나로 청년 지역 정착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꾸준히 벌여나가고 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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