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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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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입력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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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은 오는 1222(토요일) 오후 2, 통영시 충무체육관에서 자신의 두 번째 수상집인 함께 걸어가는 길, 서필언이 꿈꾸는 통영·고성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수상집은 지난 201512바다는 오늘도 소금을 만든다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저자는 32년간 수행한 공직생활을 되돌아보며 그 동안 겪었던 일, 보람 있었던 이야기, 아쉬운 점들과 함께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인 통영, 고성에 정착한 이후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가다듬은 더 나은 발전을 위한 생각들을 진솔하게 써내려갔다.

 

책은 모두 4부로 이뤄져 있다. 1(신께서 내게 주신 소명)에서는 자신의 살아온 길과 함께 지난 공직생활에 대한 감회와 행정개혁, 전자정부 같은 몇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2(고성발전을 생각하며)와 제3(통영에서 대한민국을 본다)에서는 민생투어를 하면서 겪고 느낀 경험과 소회, 그리고 고성과 통영의 바람직한 미래상들이 각각 실려 있다. 마지막 제4(서필언이 꿈꾸는 세상)은 자신의 인생관과 세계 속 고향발전을 그려보고 있다.

 

저자는 통영시에서 태어나 두룡초, 통영중, 동아고, 고려대를 졸업하고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24)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행정자치부 전자정부본부장, 행정안전부 조직실장, 인사실장, 기획관리실장, 1차관 같은 중앙과 지방 행정의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으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경상대학교 석좌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서필언 통영·고성 발전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녹조근정훈장과 황조근정훈장을 받았으며 저서에는 신정부혁신론(공저), 영국행정개혁론이 있다.

 

(참고) 저서 목차

      

챕터1. 신께서 내게 주신 소명

 

1. 나에 대한 질문과 대답.

2. 템즈강의 구름은 어둡지만은 않았다.

3. ‘흥관군원(興觀群怨)’ 할 수 있는 난 행운아였다.

4. 행정개혁도 발효의 시간이 필요하다.

5. 내 인생의 금과옥조.

6.나는 운빨 좋은 사내다.

7. 전자정부와 노무현 대통령.

8.전자정부는 투명한 정부를 만든다.

9. 전자정부 수출은 행정한류다.

10. 습자지에 물 스미듯.

11.일류가 일류를 만든다.

 

챕터2.고성 발전을 생각하며

 

1. 민생투어, 그 현장기록을 시작하다.

2. 신뢰를 바탕으로 한 농업 브랜드 찾기.

3. 축산과 멧돼지 피해, 강 건너 불구경이 아니다.

4. 관광자원, 하나로 묶어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5. 드론산업 육성에 진력하자.

6. 해양 항노화 웰니스 관광산업의 메카로.

7. 사월초파일 봉축대법회에 참가하여.

8. 법촌마을에서 행복한 마을 만들기의 예를 보다.

9. 농사는 농민만 짓는 게 아니다.

10. 하이면, 발전소 건설과 이주민들의 고충

11. 대가면에서 만난 사람들

 

챕터3. 통영에서 대한민국을 본다.

 

1. 내 고향 통영,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2. 나는 달인이란 말을 좋아한다.

3. 태화강 복원의 물꼬를 통영으로 돌려보자.

4. 정보화마을 이야기.

5. 메세나운동, 타깃의 정조준이 필요하다.

6. 통영의 랜드마크, 2%부족한 부분을 채워라.

7. 통영은 통영이다.

8. 전통공예품,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가자.

9. 예술도시를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10. 잘 나갈 때 미래를 위한 변신이 필요하다.

11. 나는 통영사랑이란 중병에 걸려 있다.

 

챕터4. 서필언이 꿈꾸는 세상

 

1. 아버지의 말씀과 나의 다짐.

2. 삶의 품격.

3. 공직사회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4.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인은 주민이다.

5. 오래 사는 나라가 잘 사는 나라일까

6. 문화는 돌을 꽃으로 만들 수 있다.

7. 백년대계, 아니 천년대계를 생각해야 한다.

8.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된다.

9.공공요금은 나를 철들게 한다.

10. 오래된 미래도시 통영·고성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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