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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광도빛길수국축제 성황리에 끝나

TBS뉴스센터|입력 : 2019-06-25


- 수국꽃 흐드러진 초여름밤의 축제, 내년에 다시 만나요


제3회 광도빛길수국축제 성료-꿈달기체험.jpg

   

)빛과 길(이사장 김신환)이 주관하는 제3회 광도빛길수국축제가 622일 광도천 일원에서 열렸다.

   

축제에는 강석주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시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난타공연과 우쿨렐레 공연, 통영거리의 악사 조이풀의 공연, 수국포토존 점등식, 빛길음악회와 시민노래자랑이 펼쳐졌다.

   

또 수국꽃길 걷기, 가족 꿈 달기, 잔치국수 무료나눔, 추억포차와 통영로컬푸드 운영, 수국꽃 전시, 통영대발 전시와 같은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열렸으며, 꽃길 조성에 앞장 서 광도면 수국축제의 초석을 다지는데 이바지한 공이 큰 조봉래 광도면주민자치위원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축제를 찾은 시민들은 무성한 벚나무 아래 수국이 펴 여름에도 찾기 좋은 명소인 것 같다광도천 일원에 자연휴식공간이 생겨 축제가 끝난 뒤에도 수국꽃길을 계속 찾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제3회 광도빛길수국축제 성료-통영대발.jpg


제3회 광도빛길수국축제 성료.jpg

 

이영민 광도면장과 사)빛과 길 김신환 이사장은 축제를 찾아주신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감사를 표하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여 광도면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광도천 수국길은 함께 걷고 싶은 길, 사진 찍기 좋은 명소가 되었다,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가꾸어 여는 광도빛길 수국축제는 단순한 꽃 축제를 넘어 마을을 스스로 바꿔가는 도시재생의 상징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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